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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 홍보영상물,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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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스티비상 트로피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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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구 전문기업 크레텍(대표 최영수)의 홍보영상이 홍보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는 2002년 시작된 비즈니스 홍보·광고·PR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수상행사로, 현재 국제 비즈니스 대상, 미국 비즈니스 대상, 독일 스티비상,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등 총 7개의 세계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매년 70개 국가에서 1만 2천 작품 이상이 출품되며 올해 아시아-태평양 어워즈에서는 16개국 900편이 출품됐다.

크레텍은 산업공구 제조사와 유통사를 잇는 자체 포지션을 고려해 제조사용, 유통사용, 일반 대중용으로 나눠 각기 다른 메시지를 가진 홍보영상을 만들었으며, 이에 고객입장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크레텍 최영수 회장
크레텍 최영수 회장

올해 스티비상을 수상한 국내단체로는 공항철도, 국토부, 고용노동부, 한국관광공사, CJ올리브네트웍스 등이다. 크레텍의 영상물은 B2B서비스혁신상인 동상을 받는다.

크레텍은 국내최대의 산업공구 플랫폼 기업으로 약 1,000여개 제조사로부터 산업공구 13만 가지를 공급받아 국내 8,000여 공구상에 연결하는 기업이다. 올해로 설립 48년이며, 대구와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직원 수는 800명이다. 시상식은 5월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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