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자동차매매사업조합은 18일부터 나흘간 조합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북해도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이범 방문을 통해 조합원들은 일본 북해도에 있는 일본 최대의 중고자동차 체인점인 걸리버중고자동차단지를 방문해 전시 시설과 전시차량을 둘러보고 일본 중고차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전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육식 조합장은 "이번 북해도 해외연수를 통해 일본의 중고자동차 매매업의 현실태를 확인하는 등, 향후 중고자동차매매업의 현재와 미래를 파악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해외시장 개척과 조합원 간의 친목도모와 단합을 다지는 뜻깊은 해외연수가 되었다. 장기불황 이라는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중고자동차매매업의 자리를 지키며 이끌어 나가는 조합원들의 사기 진작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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