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고 보니 '배우 부부' 최불암·김민자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불암 및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매일신문DB
최불암 및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매일신문DB

최불암의 나이를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25일 저녁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KBS1에서 방송되는, 현재 최불암의 유일한 TV 출연작 '한국인의 밥상' 방영을 보고는, 최불암의 나이를 묻는 검색어를 입력하는 네티즌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나타나는 '포탈 사이트 정기 행사'인 것.

최불암 나이는 80세이다. 1940년 인천 태생.

아울러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78세이다.

두 사람은 부부 배우이다.

김민자는 KBS2 야망의 세월 및 젊은이의 양지, MBC 보고 또 보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 회장으로도 있어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