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고 보니 '배우 부부' 최불암·김민자 나이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불암 및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매일신문DB
최불암 및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매일신문DB

최불암의 나이를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25일 저녁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KBS1에서 방송되는, 현재 최불암의 유일한 TV 출연작 '한국인의 밥상' 방영을 보고는, 최불암의 나이를 묻는 검색어를 입력하는 네티즌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매주 목요일 저녁이면 나타나는 '포탈 사이트 정기 행사'인 것.

최불암 나이는 80세이다. 1940년 인천 태생.

아울러 부인 김민자 씨 나이는 78세이다.

두 사람은 부부 배우이다.

김민자는 KBS2 야망의 세월 및 젊은이의 양지, MBC 보고 또 보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랑의달팽이' 회장으로도 있어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