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애 국민연금공단 대구 수성지사 과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34번째 천사가 됐다. 김은애 과장은 대학생 시절 '취업을 하게 되면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수입의 일부분을 기부하겠다' 고 마음먹은 후 지금까지10년 동안 각종 후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 과장은 "저소득 층 아동들을 위해 1004의 기적 후원을 동참하게 됐는데 다른 분들도 불우 아동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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