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와대 국민 청원까지 동원된 패스트트랙…'자유한국당 정당해산'에 벌써 73만 명 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청와대 홈페이지
사진제공=청와대 홈페이지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추천수가 73만 명을 돌파했다.

29일 자유한국당 정당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 인원이 73만 명을 넘어섰다.

민주당 정당해산 청원이 있지만 현재 4만 명으로 자유한국당 관련 청원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낮은 수치다.

현재 국회 상황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정부와 국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국민의 바람이 어느 때보다 높은데 정치권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되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다"고 전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은 대통령이 나서서 문제를 풀라고 요구했다. 청와대가 선거제와 공수처 법안을 여당에 사실상 지시했다며 결자해지를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