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3일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이동식 홍보매체인 '2019헬스트럭 운영 발대식'을 했다.
헬스트럭은 보건사업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금연, 심뇌혈관 질환관리, 한의약 건강증진, 방문 건강관리 등 통합건강관리사업 중 매월 선정된 3개 사업의 홍보문구를 부착해 7개월간 시 전역을 순회하며 홍보 활동을 펼친다.
최수영 소장은 "헬스트럭 운영으로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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