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코 대경본부, 장애인 위치 확인하는 '안심단말기'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캠코 대구경북본부는 9일
캠코 대구경북본부는 9일 '함께하는 장애인 부모회'에 안심단말기 및 통신료를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은애 장애인부모회장, 정한교 대구시 장애인복지과장, 임년묵 캠코 대구경북본부장.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9일 대구 수성구 '함께하는 장애인부모회'를 방문해 저소득가정 장애인의 실종·가출사고 예방을 위한 '안심단말기' 28대와 통신비를 전달했다.

안심단말기를 부착한 장애인은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안전지역에서 이탈하거나 긴급 상황 시 보호자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2기 개각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여러 의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전주지법은 1억8000만원을 빌린 후 갚지 않은 35세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여러 차례 돈을 요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