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끼줍쇼' 한혜진 동네 주민들과 소통 거부한 사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JTBC
출처: JTBC '한끼줍쇼'

1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는 모델 한혜진과 가수 뉴이스트 황민현이 출연해 서울 합정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부동산에 꼭 가보고 싶었다"며 "'한끼줍쇼'에서 부동산을 방문하는 장면이 재밌었다"고 밝힌다. 이에 이경규와 강호동은 한혜진과 함께 부동산을 찾아 나섰지만 처음 들어간 부동산에서 촬영을 거절 당한다. 한혜진은 "사전에 섭외를 구하지 않는 프로그램은 처음"이라며 황당해했다.

한편 본격적으로 동네 주민을 방문한 한혜진은 "심장이 튀어 나올 것 같다"며 긴장한다. 하지만 첫 시도부터 고장 난 초인종을 누른 한혜진은 "아싸 고장났다!"며 기뻐해 MC 이경규를 당황하게 한다. 이어 방문하는 집 마다 무응답과 벨 고장이 연이어 벌어지는 상황에서, 한혜진은 "안계시나보다. 잘됐다"며 오히려 안심한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