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부산에서 시내버스 파업이 시행될 지 주목된다.
전날 협상이 결렬된 탓이다.
16일 파업 여부는 15일 중 정해질 전망이다.
그러나 당장 15일 하루는 시내버스 이용을 할 수 없어 불편을 감수해야 할 수 있다.
우선 전세버스 300대가 투입되는데 이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시철도, 부산~김해경전철, 동해선 등은 평소 운행 수준의 10% 증편 운행된다. 출퇴근 혼잡 시간대에 집중 배치될 예정이다.
또 택시 부제 운행도 해제된다.
부산시는 24시간 비상수송대책본부, SNS 상황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버스 정류장에도 노선도나 안내 요원이 배치된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