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의 자회사인 ㈜팜스코가 15일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농기계 특화단지에서 동부사료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팜스코는 매출 1조원대의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체로, 2017년 12월 칠곡군과 투자협정 협약을 체결하고 아곡리 농기계 특화단지에 370억원을 투자했다.
동부사료공장은 부지면적 2만7천428㎡에 지상 9층 8동, 연면적 1만3천786㎡ 규모로 지어졌으며, 앞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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