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의 자회사인 ㈜팜스코가 15일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농기계 특화단지에서 동부사료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팜스코는 매출 1조원대의 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체로, 2017년 12월 칠곡군과 투자협정 협약을 체결하고 아곡리 농기계 특화단지에 370억원을 투자했다.
동부사료공장은 부지면적 2만7천428㎡에 지상 9층 8동, 연면적 1만3천786㎡ 규모로 지어졌으며, 앞으로 대구경북지역을 총괄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