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리굿 다예,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휴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사진.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베리굿 다예가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컴백 활동에 불참한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베리굿 멤버 다예에 대해 "베리굿의 다예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다예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앨범 활동에 함께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고 밟혔다.

이어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다예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예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 라고 덧붙였다.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베리굿과 다예를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다예가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한편, 베리굿은 오는 25일 미니앨범 'FANTASTIC'을 발매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