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규송 작가 개인전이 5월 22~29일 대구 중구 봉산동 봉산문화거리 '갤러리 오늘'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Don't take it'이라는 주제를 표현한다. 다양한 공간 속 존재 및 시간의 흔적에 대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규송 작가는 "사물의 소유자, 그곳에 존재하는 이유, 갖고 있는 사연 등은 그 사물만이 알 일이기에, 사물이 가진 사연과 이유 등을 상상해 아주 소중한 것으로 인식하고, 이를 강렬한 빛으로 재조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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