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 사장들 "장사 못하겠다", 무슨 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SBS
출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22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버거집 사장님은 열흘간의 버거 투어를 통해 새롭게 연구한 패티를 선보였다. 하지만 패티를 본 백종원은, 사장님에게 숙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백종원은 다코야키집을 방문했다. 손만두로 메뉴를 변경한 사장님 또한 백종원에게 연구한 만두를 선보였지만, 만두 조리과정 중 이상한 점을 노출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을 위해 직접 만두피 빚는 시범을 보이며 솔루션에 나섰다. 이를 지켜보던 김성주는 한때 백종원이 만두 연구를 위해 만두 400판을 만들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돈가스집과 라면집을 방문한 백종원은 사장님들이 새롭게 연구한 메뉴 시식에 나섰다. 돈가스집 사장님은 여수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새로운 메뉴를 공개했다. 반면 갈피를 잡지 못한 라면집 사장님은 라면과는 관련 없는 문어 요리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장사 당일 오전, 몇몇 사장님들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장사를 포기하고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선언했다. 갑작스런 상황에 결국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했다. 사장님들의 자세한 속사정은 22일 11시 10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