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팔공산 자락서 원인 알 수 없는 산불… 1㏊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4시쯤 대구 동구 진인동 한 사찰 인근 팔공산 자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약 1㏊가량의 삼림을 태운 뒤 출동한 산림당국에 의해 진화 중이다. 다행히 인근 민가나 사찰로 불이 번지지는 않았으며 인명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산림공무원 593명과 진화대 45명, 산불진화헬기 등을 투입해 약 2시간에 걸쳐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또 현장에는 58명의 소방관과 19대의 소방차도 투입, 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