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구벌종합복지관(관장 서준기)은 24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별별인권체험관에서 장애체험교실을 열었다.
대구반야월초등학교 6학년 10명과 대구사서초등학교 5학년 6명 등 총 16명의 학생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카툰,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체험, 시각·청각장애인 일상생활용품 등을 만져보며 다양한 장애인 체험을 했다.
'별별인권체험관'은 지역의 인권인식 확산을 위해 폐교(구 해서초등학교)를 활용해 개관됐으며 동구 도평로 대구 동구 도평로 30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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