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우새' 에 등장한 당진 실치회, 언제가 제철이야? '장고항 실치축제'를 통해 알 수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시간 검색어에 실치회가 떠오르면서 장고항 실치축제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26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종국이 당진 횟집에서 실치회를 먹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김종국과 열혈먹뚱 브라더스가 방문한 당일이 실치를 회로 맛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란 말에 . 열혈먹뚱 브라더스는 "뼈가 억세지기 때문에 오늘까지만 판매하고 포로 만든다고 한다"라고 밝혔다.

실치는 베도라치의 치어로 뱅어포를 만드는 생선이다. 몸통이 희고 실처럼 가는 생선인 실치는 주로 회나 뱅어포로 즐겨먹는다. 서해안에서 6월 말까지 잡히며 5월 중순이 넘으면 뼈가 굵어져 4월 중순에서 5월 초까지가 제철이다.

실치회 3인분에 실치회무침까지 시켜 야무지게 먹방을 선보인 세 사람은 실치국까지 시켜 속을 든든하게 채웠다.

한편 서해안의 별미인 실치 축제가 27일부터 28일까지 당진 석문면 장고항 일대에서 열렸다. 축제 기간 동안 실치회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와 실치회 빨리 먹기 대회 등이 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