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 최태원 회장이 언급한 '김희영'은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열린 국내 첫 민간축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열린 국내 첫 민간축제 '소셜밸류커넥트 2019(Social Value Connect 2019, SOVAC)' 행사에서 마무리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서 열린 '소셜밸류커낵트 2019'(SOVAC)서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을 언급해 화제다.

뉴시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열린 참석자들과의 대담에서 '인간 최태원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게 됐는가'하는 질문에 대답하면서 김 이사장을 언급했다.

최태원 회장의 내연녀로 알려진 김희영 이사장은 1975년생으로 만 44세가 되며, 최태원 회장과는 15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이사장은 미국시민권자로, 전 남편과의 사이에 17세인 아들을 두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최 회장과의 사이에서는 2010년생인 딸을 하나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