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현아, 대학 공연 중 넘어져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청주대에서 공연한 현아의 모습. 유튜버
30일 청주대에서 공연한 현아의 모습. 유튜버 '포에버' 직캠 캡쳐.

현아가 대학 축제에서 공연 중 크게 넘어졌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팬들의 걱정이 커졌다. 현아는 "모두 정상"이라고 검사 결과를 공유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가수 현아는 30일 청주대학교 공연 중 '빨개요'를 부르다 무대에서 넘어졌다. 백업 댄서들이 걱정스레 다가왔지만, 넘어진 와중에도 노래를 이어갔다.

다행이 현아의 컨디션은 정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오른쪽 눈썹과 광대 등 얼굴에 멍이 드는 등 찰과상을 입은 모습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됐다. 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급실에서 머리 CT 촬영 정상 손목 엑스레이 정상 모두 정상이래요"라며 "미안해 걱정하지 마"라며 팬들을 직접 안심시켰다.

다른 영상에서는 처방받은 약을 공개하고 "조금 화려하게 마지막 행사를 장식했다"며 "3일 동안 약 먹으면 괜찮다고 하니까 다들 걱정하지 말고. 걱정 끼쳐서 미안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