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머티리얼즈㈜,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설립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들에게 좋은 일자리 제공 약속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머티리얼즈㈜ 관계자들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SK머티리얼즈㈜ 관계자들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종란)과 SK머티리얼즈㈜(대표 장용호)는 31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SK머티리얼즈㈜는 올해 중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공장 내외부 청소 직무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채용 직무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이다.

2008년 제도 도입 후 LG·포스코·네이버·KT 등 주요 대기업이 참여하면서 지난해 말 기준 전국 78곳의 인증 표준사업장이 설립돼 장애인 근로자 3천500명을 고용, 운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