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어디?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에서 방영중인
tvN에서 방영중인 '아스달 연대기' 촬영 세트가 지어진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이 3일 화제다.

tvN에서 방영중인 '아스달 연대기' 촬영 세트가 지어진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이 3일 화제다.

아스달 연대기는 경기도 오산 내삼미동에 지어진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오산 내삼미동은 오산 세교지구 인근이며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과 북오산 IC 사이에 있다.

아스달 연대기의 제작비는 약 500억~550억원으로 추정된다. 세트 제작에도 상당한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산시는 이달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11회에 걸쳐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를 '아스달 탐방로'란 이름으로 관광객에게 선보인다. 시티투어 '아스달 탐방로'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오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 시작과 함께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도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