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기간제근로자 66명 정규직 채용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49명 이어 올해도 블라이드 면접 통해 능력있는 인재 선발

영천시는 민원·안전·일자리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분야를 중심으로 기간제근로자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영천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49명 전환에 이어 올해도 66명의 정규직 채용을 추진한다.

채용자격은 영천시 거주기간을 충족하는 60세 이하 시민(경력경쟁 제외)이며, 우대사항으로는 부양가족수, 다자녀, 관련 자격증, 유공자 등이 있다.

경력자에 대해선 가점이 있으며, 전원 외부심사위원 구성을 통한 블라인드 면접을 해 공정하고 능력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임용 일자는 7월 1일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