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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기간제근로자 66명 정규직 채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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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9명 이어 올해도 블라이드 면접 통해 능력있는 인재 선발

영천시는 민원·안전·일자리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업무분야를 중심으로 기간제근로자의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영천시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난해 기간제근로자 49명 전환에 이어 올해도 66명의 정규직 채용을 추진한다.

채용자격은 영천시 거주기간을 충족하는 60세 이하 시민(경력경쟁 제외)이며, 우대사항으로는 부양가족수, 다자녀, 관련 자격증, 유공자 등이 있다.

경력자에 대해선 가점이 있으며, 전원 외부심사위원 구성을 통한 블라인드 면접을 해 공정하고 능력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임용 일자는 7월 1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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