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 경기, KBS2-MBC-SBS 어디가 중계방송 맛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14분께 세네갈 진영에서 얻은 패널티킥을 이강인이 골로 성공한 뒤 벤치 쪽으로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14분께 세네갈 진영에서 얻은 패널티킥을 이강인이 골로 성공한 뒤 벤치 쪽으로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부터 대한민국 대 에콰도르의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이 진행된다.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리는 이 경기를 KBS2,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생중계한다.

앞서 열린 성인대표팀 한국 대 이란의 경기처럼 하나의 방송사가 돌아가며 중계를 맡는 평가전, 친선전 등과 달리 지상파 3개 방송사가 경쟁을 벌인다.

시청자들은 해설위원과 캐스터 등의 전문성, 입담 등을 고려해 중계 채널을 고르는 모습이다.

아울러 직전인 8강 세네갈 전 중계 시청률도 따져보는 모습이다.

TNMS 기준 다음과 같았다. 당시 연장전 및 승부차기까지 가면서 점차 시청률이 상승했고, 방송사 간 순위는 SBS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MBC와 KBS2가 엎치락 뒤치락했다.

전체적으로 SBS가 3%로 1위를, MBC와 KBS2는 2.6%로 동률을 이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다음은 시간대별 시청률.

세네갈 전 전반전
SBS TV 2.0%
KBS 2TV 1.9%
MBC TV 1.8%

세네갈 전 후반전
SBS TV 2.8%
MBC TV 2.3%
KBS 2TV 1.9%

세네갈 전 연장 전반전
SBS TV 3.8%
MBC TV 3.3%
KBS 2TV 2.5%

세네갈 전 연장 후반전
SBS TV 4.8%
MBC TV 3.8%
KBS 2TV 3.2%

세네갈 전 해설위원 및 캐스터는 다음과 같았다. SBS와 KBS2가 2인 체제, MBC는 3인 체제(해설2, 캐스터1)를 구성한 상황. 아무래도 과거 SBS스포츠의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중계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배성재 아나운서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인기가 시청률에 적잖은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SBS
장지현(46) 해설위원
배성재(41) 아나운서

MBC
안정환(43) 해설위원
서형욱(44) 해설위원
김정근(42) 아나운서

KBS2
한준희(49) 해설위원
이재후(49) 아나운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