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피스 병동 환우들을 위한 음악 봉사활동을 펼쳐온 연주자들이 환우들을 돕기 위해 앙상블을 결성, 첫 공연을 연다.
앙상블 '아이네 파우제'는 오는 22일(토) 오후 5시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평화를 노래하다'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대구파티마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후원금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이날 공연에서는 타악 앙상블과 바이올린 솔로, 클라리넷 솔로와 트럼펫 듀오 연주로 성가와 생활성가, 가곡과 영화음악,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들려준다.
앙상블 '아이네 파우제'는 호스피스 병동에서 환우들을 위해 음악 봉사활동을 펼쳐온 건반악기와 타악기, 현악기와 금관악기 연주자와 성악가 13명이 이번 공연을 위해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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