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금요일부터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에 주인공 이정재(장태준 보좌관 역)의 대표 영화 '신세계' 패러디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보좌관 업무 중 상의 자켓 오른쪽 어깨(시청자 기준으로 좌측) 부분이 찢어진 채 힘든 표정으로 생수를 들이키는 장태준의 모습이 등장할 예정이다.
그런데 이 옷차림이 영화 신세계 말미 이정재가 맡은 이자성의 과거 장면 옷차림과 닮았다는 분석이다.
황정민(정청 역)과 함께 한탕 싸움을 벌인 후 장면인데, 역시 자켓 오른쪽 어깨 부분이 찢어져 있다.
이를 두고 요즘 드라마에 흔히 등장하는 '배우 과거 작품 패러디'라는 풀이가 가능하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