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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비올 땐 우산, 폭염 땐 양산' ..."남녀 구분없이 양산 쓰기 일상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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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등 단체장이 정책협의회에 앞서 양산을 쓴 채 '남녀 구분없이 양산 쓰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폭염 때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10℃ 가량 낮추고 자외선을 99%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구청장·군수 등 단체장이 정책협의회에 앞서 '남녀 구분없이 양산 쓰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폭염 때 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10℃ 가량 낮추고 자외선을 99%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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