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7시33분 쯤 대구 수성구 효성병원 인근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불이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수성구 보건소와 효성병원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 오전 7시45분 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옥상에 쌓여있던 타이어와 건축 폐자재가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24일 오전 7시33분 쯤 대구 수성구 효성병원 인근 건물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불이 꺼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수성구 보건소와 효성병원 인근 건물 옥상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이 출동, 오전 7시45분 쯤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옥상에 쌓여있던 타이어와 건축 폐자재가 타면서 많은 연기가 발생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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