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신용회복위원장 겸직)이 25일 경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이용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원장은 이날 서민금융 이용 희망자를 상대로 일대일 상담을 통해 금융애로를 청취하고 미소금융과 햇살론, 고금리 전환대출 등 서민금융 지원제도를 직접 안내했다.
이 원장은 또 경주시, 근로복지공단 포항지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 경주지역자활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만나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강화하고 서비스 연계 지원을 통해 서민들이 내용을 몰라서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원장은 성동시장을 방문,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경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서민금융 지원을 홍보했다.
한편, 경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미소금융경북경주법인,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저축은행 등 4곳의 서민금융기관이 한자리에서 자금지원, 채무조정, 취업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