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닭껍질튀김을 맛볼 수 있게 됐다.
KFC는 25일 '닭껍질튀김 2차상륙'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6개 매장에서만 팔던 닭껍질튀김을 19개 매장으로 판매를 확대했다.
대구경북의 경우 대구 2·28공원 옆 대구문화동점에서 판매한다. 이외에도 광주용봉DT점, 신촌역점 등 매장이 더 늘어 화제의 닭껍질튀김을 맛볼 수 있게 됐다.
KFC는 닭껍질튀김이 수작업으로 닭의 가슴살 부위의 껍질만을 떼어내 만들어지는 관계로, 대량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한정된 매장에서만 판매했으나,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인해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FC 관계자는 "닭껍질튀김 첫 출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KFC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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