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대구광역시의 후원 아래 가족사랑, 소통을 위한 청소년 행복캠프를 개설합니다. 2차에 걸쳐 이루어지는 이번 캠프는 엄마, 아빠와 함께 대화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마련하였습니다.
평소 회사일과 생업에 바빠 얼굴을 마주하기 어려운 아빠, 엄마와 공부에 바쁜 아이가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산책하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서로간의 사랑을 쌓아가는 추억 만들기 프로그램입니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스파밸리 일원에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가 바랍니다.
▷ 기 간 : 1차 / 7월 27일(토)~28일(일)/1박2일, 2차 / 8월 3일(토)~4일(일)/1박2일
▷ 대 상 : 대구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 ~ 6학년, 아빠
▷ 참가비 : 회차당 1가족 15만원(3인가족 기준)/1인 추가시 5만원. 4인 이내(캠프 관련 모든 비용 포함)
▷ 장 소 : 스파밸리 일원(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소재)
▷ 진행프로그램 : 네이처파크탐험, 드론체험, 만들기체험, 물놀이 등
▷ 참가문의 : 청소년 행복캠프 사무국 070-7434-2352, 매일신문사 053)251-1413
▷ 접수 : http://cafe.naver.com/maeilcamp
주최 : 매일신문사
후원 : 대구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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