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밤 중 대구 달성군 빗길 교차로서 버스-승용차 충돌… 1명 사망, 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승용차 운전자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 부상, 승객은 없어

26일 오후 11시 41분쯤 대구 달성군 옥녀봉사거리에서 버스와 쏘울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가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가 부상을 입었다. 달성소방서 제공
26일 오후 11시 41분쯤 대구 달성군 옥녀봉사거리에서 버스와 쏘울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가 숨지고 버스 운전기사가 부상을 입었다. 달성소방서 제공

26일 오후 11시 41분쯤 대구 달성군 유가읍 옥녀봉사거리에서 경창산업 방면으로 좌회전하던 시내버스와 맞은 편에서 직진하던 쏘울 승용차가 정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38)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버스 운전기사 B(51) 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버스는 운행을 마친 뒤 차고지로 향하던 중이어서 승객은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음주운전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빗길에 운전자들이 서로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과실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