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티즌들 "'신서유기4' 송민호 말한 '소피아노' 실제로 존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tvN '신서유기4' 캡쳐

tvN '신서유기4' 2회에서 송민호가 외친 '소피아노'가 실제로 존재하는 단어로 알려졌다.

tvN '신서유기4' 2회에서는 '이어 말하기 게임'이 진행됐다. 이 방송에서 송민호는 '소피 마르소' 정답에 '소피아노'라고 외치며 "이것 저것 하시는 분"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송민호의 대답은 오답처리 됐다. 그러나 최근 '소피아노'가 실제 존재하는 단어로 알려져 누리꾼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피아노는 '소피(sofi)의 신하'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소피(sofi)'란 1502년부터 1736년까지 페르시아를 통치했던 왕조의 왕들에게 붙였던 칭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