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역 내 향토 문화유산 자료를 망라한 '디지털 대구 동구 문화대전' 사이트를 제작해 1일 오픈했다.
디지털 대구 동구 문화대전은 지난 2017년부터 약 30개월에 걸쳐 국비 1억5천만원 등 모두 5억원의 예산을 투입, 제작됐다. 동구 지리와 역사, 문화유산, 인물, 생활과 민속, 정치·경제·사회 등 9개 분야에 걸쳐 1천400여 항목에 2천700여건 이상의 사진 및 영상 자료를 담았다.
동구청 홈페이지나 문화대전 홈페이지(http://daegudonggu.grandculture.net/)를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팔공산과 금호강이 있는 동구는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선사시대부터 신라, 고려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며 "사이트를 통해 동구의 귀중한 문화유산과 역사를 느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