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한미 정상, 인근 미군부대 장병식당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3시 19분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JSA내 장병 식당에 들러 장병을 격려했다. 한미 정상은 기념촬영 및 장병 격려 후 판문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곳이 아마 대결과 분쟁의 상징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몇 달 전부터 예정된 방문이었다"며 "여러분들이 훌륭한 과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