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회 아이사랑 행복성주 가족사진 공모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금순 씨 작
조금순 씨 작 '동생 바라기 예쁜 누나'

성주군이 주최한 제2회 아이사랑 행복성주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조금순(성주군 초전면) 씨의 '동생바라기 예쁜 누나'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장재용(가천면) 씨의 '빵빵 터져요!'가 금상을 받았고, 은상은 이미현(성주읍) 씨의 '아빠의 휴일', 이선미(성주읍) 씨의 '행복한 시간', 강수진(성주읍) 씨의 '아빠동화나라'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에는 96가족이 181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1회 공모전에 비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한 작품이 유독 많았다.

수상작은 인구의 날(11일), 임산부의 날(10월 10일) 등 각종 기념일과 행사 때 전시하고 관련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