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주최한 제2회 아이사랑 행복성주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조금순(성주군 초전면) 씨의 '동생바라기 예쁜 누나'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 장재용(가천면) 씨의 '빵빵 터져요!'가 금상을 받았고, 은상은 이미현(성주읍) 씨의 '아빠의 휴일', 이선미(성주읍) 씨의 '행복한 시간', 강수진(성주읍) 씨의 '아빠동화나라'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작에는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전에는 96가족이 181점의 작품을 접수했으며, 1회 공모전에 비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한 작품이 유독 많았다.
수상작은 인구의 날(11일), 임산부의 날(10월 10일) 등 각종 기념일과 행사 때 전시하고 관련 홍보물 제작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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