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달구벌종합복지관(관장 서준기)은 22일(월)부터 8월 2일(금)까지 '한여름 밤 무료 가족영화제'를 연다.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후 7시 복지관 1층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는 채비, 곤지암 등 10편의 영화가 무료로 상영된다. 장애인 및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서준기 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혜택 기회 증진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지역복지문화지원팀(053-52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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