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명초 지하1층서 전기 결함에 의한 연기발생… 교직원 학생 대피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 16분 만에 안전조치 끝내

도청 신도시 호명초등학교가 개학한 지난 4일 아직도 현장에서는 일부 공사의 마무리가 덜 된 상황이었다. 윤영민 기자
도청 신도시 호명초등학교가 개학한 지난 4일 아직도 현장에서는 일부 공사의 마무리가 덜 된 상황이었다. 윤영민 기자

지난 3월 개교한 경북도청 신도시 내 호명초등학교에서 전기결함으로 인한 연기가 발생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예천소방서와 경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11일 오후 1시 11분쯤 호명초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연기는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에서 전기적 문제로 배선이 타면서 발생한 것으로 화재로 인한 추가 사고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연기가 발생하자 학생과 교직원들은 대피했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사고 16분 만에 현장확인과 안전조치가 완료됐다.

이 사고로 소방차와 중형장비 등 12대가 출동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설된지 얼마 안된 학교에서 전기결함이 발생된 만큼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