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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찬 아킬레스건염 사진 포착?…부기 어느 정도 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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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의 멤버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당시 발목이 부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빅톤'의 멤버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당시 발목이 부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병찬 발 이만큼 부었었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최병찬의 발목으로 추정되는 부위를 확대한 사진으로 왼쪽 발목에 발목 보호대를 감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보는 내가 다 안타깝다" "저 발로 춤을 춘 거야?" "목적지가 코 앞인데 하차할 정도면 정말 아픈가 보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한편, 최병찬의 소속사는 이날 최병찬이 평소 앓고 있던 만성 아킬레스건염이 심해져 프로듀스X101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아킬레스건염은 발목 부위가 항상 부어있으며 아킬레스건 주변에 쓰림과 빳빳함 등 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아킬레스건을 쓰지 않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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