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삼계탕'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메뉴가 초복인 12일 SBS 생방송투데이에 소개된다.
이날 '맛스타그램' 코너에서 경기도 수원시 소재 '백세삼계탕'을 찾아 해당 메뉴의 맛을 집중 분석할 예정.
사실 황금삼계탕은 이 식당의 대표 메뉴인 '상황삼계탕'을 가리킨다. 상황버섯을 쓴 덕분에 마치 황금 같은 색깔을 띄는 닭고기 및 국물이 눈길을 모을 예정.
아울러 이곳에서는 상황안동찜닭과 상황인삼주도 판매하고 있다. 또 다른 삼계탕 메뉴인 한방삼계탕도 있다.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1200.
수원시 북쪽, 의왕시와의 경계 지역에 위치해 있다. 영동고속도로 북수원IC 바로 서편.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는 북서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