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JTBC '바람이 분다' 15회가 방송된다.
지난 방송에서 도훈(감우성)은 병세가 점점 악화돼 수진(김하늘)마저 잊어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수진은 20대로 돌아간 도훈의 기억을 지켜주고자 딸 아람과 도훈의 만남을 중단시킨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15회 예고 사진에서는, 다시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온 도훈이 담겨있다. 아람은 평소처럼 아빠 도훈의 볼에 뽀뽀를 하지만, 아람과 눈높이를 맞추곤 하던 도훈은 낯선 표정을 짓는다. 그럼에도 수진과 아람은 넘어진 도훈에게 한달음에 달려가 걱정스럽게 살핀다.
한편 두 사람의 열연으로, 도훈과 수진 역을 열연하는 감우성과 김하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감우성은 1970년 생으로 올해 50세이며, 김하늘은 1978년 생으로 올해 42세이다.
한편 '바람이 분다'는 16부작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는 오는 16일에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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