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은 오는 21일 오후 6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2019년 제1회 중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뉴트로-욜로 모이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구 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청소년들이 주체가 돼 직접 기획하고 준비했다.
경상고등학교 관악부 동아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구립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청소년동아리팀의 무대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무대에서는 댄스 5개팀, 밴드 3개팀, 힙합 1개팀 등 9개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지고, '액체괴물 만들기'와 '중구약방'에서 안전관련 퀴즈문제 풀이 체험 부스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