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는 23~25일 정당계약(청약 시행 뒤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한다. 월성동 682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2개동으로 전용면적 84㎡ 1천392가구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 4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 높은 계약률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4점으로 전용 84㎡A의 경우 최고 가점이 71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계약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대구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적극적인 계약 의사를 표시한 이들이 상당수여서 청약경쟁률만큼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