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23일부터 정당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약경쟁률 22대 1 기록…높은 계약률 기대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가 23~25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지난 3일 공개한 견본주택 현장. 삼정기업 제공.
대구 달서구 월성 삼정그린코아가 23~25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지난 3일 공개한 견본주택 현장. 삼정기업 제공.

대구 달서구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오는 23~25일 정당계약(청약 시행 뒤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한다. 월성동 682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0층 12개동으로 전용면적 84㎡ 1천392가구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지난 4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경쟁률 22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 높은 계약률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54점으로 전용 84㎡A의 경우 최고 가점이 71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계약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대구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적극적인 계약 의사를 표시한 이들이 상당수여서 청약경쟁률만큼 높은 계약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