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원조 꽃미남 배우 이세창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알리면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시청률 (TNMS, 전국) 이 1부 3.1%. 2부 4.0%로 뛰면서 최근 3주만에 가장 높은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시청률을 기록했다.
TNMS 시청자 데이터에 따르면 과거 이세창 활약을 기억하고 있는 50대60대 여자 시청자들이 특히 많은 관심으로 시청했는데 이들 시청률은 2부에서 각 각 3.3%, 2,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그의 외모와는 달리 이세창이 누구보다도 소탈하게 살고 있는 모습과 13세 연하 아내와 그들 둘을 이어준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알콩달콩 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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