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인모 거창군수 예산확보 동분서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도청 방문, 2020년 신규, 계속사업 예산 지원 건의

구인모 거창군수가 경남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등에 대해 예산지원요청 설명을 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가 경남도청 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등에 대해 예산지원요청 설명을 하고 있다.거창군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가 2020년도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를 방문해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나서고 있다.

구 군수는 지난 25일 경상남도 예산담당관실을 방문해 당면한 지역 현안해결을 위해서 경상남도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피력하고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청했다.
군에서는 먼저, 장기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거창읍 시가지 균형발전과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한들교 개설사업, 2020년 준공을 앞둔 스피드 익스트림타운 조성사업, 거창 힐링랜드 내 자생식물원 조성사업 등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한 예산지원을 건의했다.

또, 2020년 새롭게 추진 계획인 거창 창포 원의 이용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을 위한 사업으로 거창창포 원 수변공간 생태자원화 사업과 생태관광문화 복합사업, 빼재 산림레포츠 파크와 연계한 핵심 산악레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익스트림 레저모함 타운 조성사업, 웅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관광 활성화와 주민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지원을 요청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의 미래 성장을 담보할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정의 뒷받침이 중요하다."라며 "예산확보에 소홀함이 없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등 4개 부처를 방문한 데 이어 6월에는 국토교통부, 농림식품수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지역발전에 필요한 예산확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