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양갈비'를 판매하는 곳으로 서울 용산역 및 신용산역 인근 '양인환대'가 25일 SBS 생방송투데이 '맛의 승부사' 코너에 소개된다.
양갈비 요리는 일본, 특히 삿포로의 '징기스칸'이 잘 알려져 있다. 이에 양인환대는 한국식 양념소스를 가미하고 한식 반찬을 곁들이는 등의 시도를 해오고 있다.
'새앙갈비'와 '프랜치랙'이 대표 메뉴인 곳이다. 새앙은 생강을 가리키는 데, 새앙갈비는 생강청을 가미한 양갈비 구이를 가리킨다. 프랜치랙은 양갈비의 한 부위를 가리킨다.
식당 주소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14.
기차역인 용산역에서는 동쪽,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서는 1번 출구로 나와 도보 1~2분 거리 용산우체국 바로 동편에 위치해 있다. 용산우체국 삼거리에서도 바로 동편.
한편, 이날 소개되는 곳은 직영점이다. 양인환대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54-16에 본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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