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의성군지부(지부장 박은수)와 안계농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회원 20여 명은 29일 의성군 안계면 교촌리 '팜스테이 교촌마을'에서 환경 정화 활동과 함께 여름 휴가 캠페인을 펼쳤다.
팜스테이는 농협에서 육성하는 농촌 체험 마을로 농가에서 숙식하면서 농사일, 농촌 문화 등의 체험과 관광 등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다.
안계면 '팜스테이 교촌마을'은 본관 건물에 강당, 세미나실, 식당, 숙소가 있고 부대 시설로 수영장과 체육 시설, 생태 연못, 도자기 체험장, 전통 놀이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여름철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고추·옥수수 따기, 곤충 관찰, 민물 고기잡이, 과일 서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박은수 의성군 지부장은 "올 여름 휴가는 팜스테이 교촌마을에서 온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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