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건설한 영주댐에 31일 녹조가 발생해 물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있다. 영주댐은 준공 3년째 녹조로 물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월 댐 안전성 특별 점검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 한국수자원공사는 8월부터 담수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사진 내성천보존회 제공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건설한 영주댐에 31일 녹조가 발생해 물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있다. 영주댐은 준공 3년째 녹조로 물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지난 6월 댐 안전성 특별 점검에서 문제가 없다는 결론이 나 한국수자원공사는 8월부터 담수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 사진 내성천보존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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