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사의 기적]주거빈곤 아동 챙겨 아동이 행복한 세상 꿈꿔봐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칼라풀 어린이집 박미향 원장

대구 북구 칼라풀어린이집 박미향 원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8호 천사가 됐다.

앞서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달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 원장의 칼라풀어린이집이 대구 1호 초록나눔 어린이집이 됐다. 박 원장은 "아동의 바른인성 함양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탤 것" 이라며 "지역사회 저소득아동의 주거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