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칼라풀어린이집 박미향 원장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나눔클럽 1004의 기적' 248호 천사가 됐다.
앞서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가 지난달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체결하면서 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 원장의 칼라풀어린이집이 대구 1호 초록나눔 어린이집이 됐다. 박 원장은 "아동의 바른인성 함양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보탤 것" 이라며 "지역사회 저소득아동의 주거빈곤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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