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후쿠시마 규모 6.2 지진 발생해…천장의 책이 떨어질 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동북부 후쿠시마 현에서 규모 6 수준의 지진이 발생했다.

4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3분쯤 후쿠시마 앞바다를 진원으로 하는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현과 미야기 현에서 최고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이바라키 현과 도치기 현 등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나타났다. NHK는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보도했다.

한편 진도 5약은 일본 기상청이 분류하는 지진등급 10단계 중 6번째에 해당한다. 체감상 대부분이 공포를 느끼거나 물건을 붙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수준이다. 실내에서는 전등 줄이 격하게 흔들리거나 찬장의 식기류나 서가의 책이 떨어질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