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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 뮤지컬 '월드스타 뽀로로' 24일 안동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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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입장 가능

우리나라 아동들에게 선풍적인 인끼를 끌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우리나라 아동들에게 선풍적인 인끼를 끌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뽀로로' 뮤지컬이 안동에서 펼쳐진다. 안동시 제공

가족친화 뮤지컬 '월드스타 뽀로로' 공연이 24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뽀통령'이라 불릴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뽀로로는 착하고 교훈적인 내용으로 따뜻한 감성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심어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

3년 만에 새로운 내용으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어느 날 뽀롱뽀롱 마을에 해피해피 왕국의 공주 전용기가 불시착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뽀로로와 친구들은 비행기에 타고 있던 샤랄라 공주 구출작전에 성공하며 하루아침에 세계적인 깜짝 스타가 된 뽀로로를 월드스타로 만들어 나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공연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30분 등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입장권은 인터넷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R석 3만원, S석 2만2천원이다. 단, 20개월 미만의 유아는 증빙서류(의료보험증, 등본, 유아수첩) 지참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arts/) 혹은 이에스생활문화(070-8153-07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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