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테크노파크(경북TP)가 '2019 공공부문 정규직전환 사례집' 에 모범사례로 소개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 추진 2주년을 맞이해 발간한 사례집은 ▷적극적인 갈등관리 ▷직무 중심 임금체계 도입·안착 ▷바람직한 자회사 설립·운영 ▷공정한 전환과 체계적 인사관리 등 4개 분야 15개 기관의 사례를 담았다.
적극적 갈등관리의 모범사례로 소개된 경북TP는 정규직 전환 정부 가이드라인 발표 후 4개월만에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을 원만하게 완료, 유관기관의 벤치마킹 방문 및 자료 협조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
경북TP 관계자는 "상당수 공공기관이 '00명 정규직 전환'이라는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급급하지만 경북TP는 '전환과정이 공정하여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는가?' '전환을 위한 기반 및 예산은 확보돼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철저한 분석과 준비를 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